종남파
종남파(終南派)는 도가에 뿌리를 둔 검 문파로, '한 박자 안에 결착하는' 제압형 무공으로 그려진다. 화려한 변초를 길게 늘이기보다, 거리와 각을 짧게 맞춰 단숨에 승부를 가두는 효율적 검이 특징이다. 정파에 속하되 실전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결을 가진다.
종남 무공의 핵심은 '결착의 속도'다. 길게 겨루기보다 빈틈이 보이는 한 박자에 거리·각을 맞춰 끝낸다. 그래서 종남 검객의 승부는 짧고 단호하며, 불필요한 동작을 덜어 낸 간결함이 무공의 색을 정한다.
종남 무공의 수련
거리 → 박자 → 결착.
입문은 거리와 각을 정확히 재는 감각을 다지는 데서 시작합니다.
중급에서는 빈틈이 열리는 한 박자를 읽는 눈을 익힙니다.
고급에서는 그 한 박자에 거리·각·검을 모두 맞춰 단숨에 결착하는 경지에 이릅니다.
운영자가 본 종남 — 덜어 냄의 미학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종남의 매력은 '화려함을 버린 단호함'이라고 봅니다. 길게 겨루며 멋을 부리는 대신, 빈틈의 한 박자에 모든 것을 걸어 단숨에 끝내는 — 그 간결함이 종남 검객의 색이죠. 가장 실전적인 검이라 할 만합니다.
그래서 종남의 승부는 짧지만 그 짧음 안에 모든 계산이 담깁니다. 거리와 박자를 미리 맞춰 두는 머리싸움이, 화려한 변초보다 더 무서울 때가 많아요.
종남이 다른 검 문파와 다른 점은, 승부를 길게 끌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화산이 변초로 화려하게 겨룰 때, 종남은 빈틈의 한 박자를 기다렸다 단숨에 결착하죠.
그래서 종남 검객의 무게는 '얼마나 많은 초식을 아는가'가 아니라 '결착의 한 박자를 얼마나 정확히 읽는가'에서 나옵니다. 덜어 낸 검이 더 빠르고, 더 단호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종남 무공의 분류를 모았습니다. 어느 검이 어떤 박자에 결착을 노리는지 살펴보세요.
무공 목록
청허검 기초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현문전개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삼청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현기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위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도식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은일보 기초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도가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허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무위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단전정돈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현문권
종남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밀어흘리기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기세수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흩어진 흐름을 한 점으로 모아 다음을 준비하는 단계.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흐름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반격연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한 박자의 빈자리를 채워 흐름을 자연스럽게 잇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 중심이동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유연응수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무위심공(기초)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무위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도가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현문장
종남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중심이동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기세수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흩어진 흐름을 한 점으로 모아 다음을 준비하는 단계.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흐름으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 반격연결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이전과 다음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잇기.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 현문장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장의 넓은 흐름으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관절유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힘을 비틀어 상대를 다음 동작의 사정에 두는 단계. 한 흐름으로 상대를 한 자리에 몰아 두므로, 다음 동작이 들어가는 위치가 미리 정해진다.
청허검법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삼청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허원회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청허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전개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도식일섬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삼청검법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청허원회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도식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현기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청허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위수렴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허실연환검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삼청전환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허실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현기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허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문전개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은일보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기운조율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내공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청허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도가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입정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현문권 심열
종남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기세수렴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흐름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반격연결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이전과 다음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잇기. 앞 동작이 닫히기 전에 다음 동작의 첫 박자가 시작되어, 두 힘 사이에 빈 자리가 거의 없다.
- 관절유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흐름을 원하는 흐름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중심이동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현문장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손바닥의 흐름으로 상대를 밀어붙이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허실장
종남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중심이동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타점입력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호흡에 무게를 끌어모아 정점에 박는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반격연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박자의 빈자리를 채워 흐름을 자연스럽게 잇는 단계. 앞 동작이 닫히기 전에 다음 동작의 첫 박자가 시작되어, 두 힘 사이에 빈 자리가 거의 없다.
- 관절유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비틀어 상대를 다음 동작의 사정에 두는 단계. 상대의 동작 방향과 박자를 미세하게 비틀어, 다음 동작의 사정거리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 유연응수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도가호협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맥유순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현문입정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삼청포진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유도결착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후퇴전개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삼청포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중심수호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팔방봉쇄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청허상승검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청허결착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현기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현문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허실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삼청전환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현문일섬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현문전개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무위수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삼청전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도식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기연환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무위심공(상급)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청허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도가수렴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허검기화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도가수렴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입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청허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은일보(상급)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현문입정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현문대장
종남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반격연결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한 박자의 빈자리를 채워 흐름을 자연스럽게 잇는 단계.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 유연응수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관절유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상대의 흐름을 원하는 흐름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한 흐름으로 상대를 한 자리에 몰아 두므로, 다음 동작이 들어가는 위치가 미리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기세수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흐름으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 밀어흘리기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도가일체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맥유순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무위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현문입정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삼청진법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협공유도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후퇴전개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삼청포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진형전환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중심수호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청허균형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중심수호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유도결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팔방봉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비껴 내며 그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흐름으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 삼청포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협공유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힘을 비틀어 상대를 다음 동작의 사정에 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청허무경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현문전개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무위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도식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허원회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청허결착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삼재일섬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허실봉쇄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허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기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삼청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도식일섬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검리통명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팔방봉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자리에 흐름을 둘러 상대의 움직임을 묶는 한 수.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흐름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유도결착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협공유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흐름을 원하는 흐름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진형전환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앞 동작의 흐름을 끊고 다른 흐름으로 옮기는 갈마듦.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중심수호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무위무결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무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현문입정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은일화영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대삼청진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진형전환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후퇴전개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삼청포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팔방봉쇄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청허일격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현기연환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문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위수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청허원회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허실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역청허검(逆淸虛劍)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감각교란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심법역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기맥비틀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허실전복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원회단절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천하삼십육검 (天河三十六劍)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1초~36초식의 연환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앞 동작을 받아 다음 동작으로 끊김 없이 잇는 한 수.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유운검법 (流雲劍法)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유운초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한 초의 흐름을 한 호흡 안에 풀어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 적운식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식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단순해 보이지만 그 흐름이 또렷할수록 이어지는 흐름의 흐름이 깊어진다.
- 연환식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식의 흐름을 또렷이 박아 내는 한 수. 입문자가 처음 배우는 흐름이지만, 깊어질수록 운용의 흐름이 다르게 보이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관통식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한 식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이 페이지의 무공 항목은 한국·중국 무협의 무공 전형(소림·무당·화산 등)을 정리한 자체 템플릿입니다. "유사 묘사 작품"은 해당 유형의 무공이 등장하는 외부 작품의 예시이며, 실제 작품의 정확한 명칭·세부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한 박자 결착 — 길게 겨루지 않고 빈틈의 한 박자에 거리·각을 맞춰 끝낸다.
간결한 검로 — 화려한 변초보다 군더더기 없는 효율. 짧고 단호한 검.
도가 실전형 — 도가에 뿌리를 두되 관념보다 실전 효율을 중시한다.
거리·각의 정밀 — 결착의 순간을 위해 거리와 각을 정확히 맞추는 계산.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종남파 — 한 박자 결착. 짧고 단호한 제압형 검.
화산파 — 긴 변초의 화려한 검 — 종남의 간결함과 대비.
청성파 — 부드러운 흐름의 검. 종남의 단호함과 대비.
곤륜파 — 거리·각을 다루나 표홀함 중시.
종남이 작품에서 빛나는 순간
짧고 단호한 결착의 자리에 종남이 선다.
속전속결 — 빈틈의 한 박자에 단숨에 승부를 끝내는 장면.
거리 계산 — 결착의 순간을 위해 거리·각을 미리 맞추는 머리싸움.
실전 효율 — 화려함을 버리고 가장 효율적인 한 수를 택하는 승부.
간결의 미학 — 군더더기 없는 단 한 초식으로 강적을 제압하는 묘.
종남 무공의 갈래
결착의 효율로 통한다.
결착형 검법 — 한 박자에 거리·각을 맞춰 끝내는 검. 종남의 핵심.
보법 결합형 — 보법으로 결착의 거리를 만든다.
제압·봉쇄형 — 상대의 움직임을 가두어 빈틈을 강요한다.
도가 심법 — 관념보다 실전을 받치는 간결한 내공.
종남 무공의 한계
짧은 결착에 실패하면 약점이 드러난다.
지구전 약세 — 한 박자 결착에 의존해, 길게 끌리는 싸움에서는 불리하다.
간파의 위험 — 결착의 박자를 읽히면 그 한 수가 통하지 않는다.
변초 부족 — 효율을 위해 변초를 덜어 낸 만큼 대응의 폭이 좁다.
첫 수 의존 — 선제 결착이 빗나가면 주도권을 빼앗기기 쉽다.
종남을 더 깊이 보려면
같은 검 문파와 비교하세요.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이 분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변 문서들입니다. 시스템적 배경이 먼저 궁금하다면 상단 카테고리부터, 실제 사용 예시가 궁금하다면 작품 문서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