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암살단
살수·암살단은 정해진 의뢰를 받고 적을 살상하는 사파 계열의 조직입니다. 정통 무공과는 성격이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결투의 명예나 정파의 협의가 아닌 ‘목표 달성’ 그 자체가 모든 운용의 기준이 됩니다. 작품 안에서 가장 차갑고 효율적인 사파 세력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수의 무공은 정통 무공과 정반대의 방향을 가집니다. 화려한 결투 대신 단 한 수의 결정타, 정면 대결 대신 매복과 위장, 사거리 대결 대신 거리와 기척을 지우는 운용이 핵심입니다. 한 호흡 안에 적의 호흡을 끊지 못하면 살수는 곧 죽음을 맞이합니다.
살수·암살단은 사회적으로 가장 환영받지 못하는 사파 계열입니다. 정파·관가는 물론 다른 사파에서도 경계받는 위치이며, 한 살수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그는 강호 전체의 표적이 됩니다. 이 때문에 살수는 ‘정체를 지키는 것이 곧 무공의 일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살수·암살단의 성격과 다른 사파 세력과의 차이를 정리합니다.
살수의 성장 곡선
살수는 ‘기척을 지우는 단계’에서 시작해 ‘한 호흡에 결정타를 박는 단계’까지 자라납니다.
입문 단계의 살수는 기척을 지우는 단련에 모든 시간을 씁니다. 무공 자체보다 ‘보이지 않는 법’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중급 단계에서는 단검과 암기, 독공 같은 살수의 도구가 안정적으로 다뤄집니다. 한 사람의 적을 안정적으로 노릴 수 있는 시기입니다.
고급 단계에서는 위장과 정보 운용까지 함께 익히게 됩니다. 한 적의 거점에 직접 잠입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절정 이상 단계에서는 ‘이름이 알려진 살수’의 역설적인 자리에 올라갑니다. 정체가 알려진 만큼 강호 전체의 표적이지만, 그만큼 한 수의 무게도 무거운 인물이 됩니다.
운영자가 본 살수·암살자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살수는 무림에서 가장 '익명'의 성향을 가진 집단입니다. 한 의뢰가 있고 한 결과가 있을 뿐, 명분도 진영도 없다는 성격이 살수의 정체성.
살수 방식이 단단한 작품으로는 혈교 같은 색깔을 다룬 작품들이 인상 깊습니다. '정확하지만 무자비한' 살수 특징이 작품의 무게.
살수(殺手)를 "한 방향으로 한 사람을"이라 부르는 이유는, 살수의 방식이 한 자리의 한 사람을 한 성향으로 정리하는 결이기 때문입니다. 정파의 색깔이 한 성격으로 한 시대를 정한다면, 살수의 특징은 한 방식으로 한 사람을 정리하는 자리. 그 좁고 깊은 색깔이 살수의 가장 큰 무게.
살수를 가장 잘 다루는 작품은, 한 살수의 "한 방향을 평생 다듬은" 모습을 그리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강한 자가 아니라, 한 성향을 평생에 걸쳐 정밀히 다듬은 자. 그 깊이가 살수의 특징을 만듭니다.
이 페이지에는 "한 성격으로 한 사람을"에 해당하는 항목을 모았습니다. 어느 색깔이 어떤 한 사람을 어떻게 한 방식으로 정리했을지를 하나씩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무공 목록
일섬 기초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암영변초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일섬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무성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선찌르기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그림자보 기초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측면재진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낙지전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지면쇄영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급소제압술
살수·암살단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흘리기응수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흐름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흐름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 타점제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반격결착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급소제압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거리파괴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독암기(기초)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독기수렴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흐름으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 연무교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감각마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혈맥차단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은침연환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앞 동작을 받아 다음 동작으로 끊김 없이 잇는 한 수.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무성호흡법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기동성 중심.
- 거리파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급소제압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타점제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무성검법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일섬결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암영변초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선찌르기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침묵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연환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흑야일섬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성전개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환절단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선찌르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일섬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일섬결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침묵봉쇄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무성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절단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사선찌르기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살수·암살단 보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사선회피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잔상유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측면재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지면쇄영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살수·암살단 내공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관절절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급소제압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차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살수·암살단 권(중급)
살수·암살단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타점제어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관절절단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반격결착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급소제압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호흡차단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살수·암살단 장(중급)
살수·암살단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호흡차단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타점제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상대의 박자를 잡아 흐름을 가두는 단계. 상대의 동작 방향과 박자를 미세하게 비틀어, 다음 동작의 사정거리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 흘리기응수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연환응수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살수·암살단 호협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급소제압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관절절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흘리기응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살수·암살단 포진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팔방포위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전장설계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퇴로차단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유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중심수호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살수·암살단 상승검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수렴결착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흑야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무성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일섬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암영변초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살수·암살단 일섬검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연환절단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일섬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흑야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침묵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살수·암살단 심공(상급)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연환응수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관절절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거리파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차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살수·암살단 기운운용(상급)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흘리기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급소제압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거리파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보(상급)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낙지전환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측면재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지면쇄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잔상유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대장
살수·암살단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흘리기응수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타점제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를 잡아 흐름을 가두는 단계. 상대의 동작 방향과 박자를 미세하게 비틀어, 다음 동작의 사정거리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급소제압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호흡차단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살수·암살단 일체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차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흘리기응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급소제압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살수·암살단 진(상급)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살수포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퇴로차단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암영매복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유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중심수호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살수·암살단 균형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타점제어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한 흐름으로 상대를 한 자리에 몰아 두므로, 다음 동작이 들어가는 위치가 미리 정해진다.
- 반격결착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흘리기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들어오는 흐름의 흐름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호흡차단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살수·암살단 무경검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사선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일섬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침묵봉쇄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성전개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궁극일격검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흑야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절단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암영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침묵봉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통명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흘리기응수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타점제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급소제압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반격결착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살수·암살단 무결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거리파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관절절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차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화영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잔상유도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지면쇄영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살수·암살단 대진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전장설계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포위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퇴로차단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살수포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살수·암살단 혈맥절단(금기)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기맥비틀기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독기역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혈맥절단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피로붕괴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정신균열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이 페이지의 무공 항목은 한국·중국 무협의 무공 전형(소림·무당·화산 등)을 정리한 자체 템플릿입니다. "유사 묘사 작품"은 해당 유형의 무공이 등장하는 외부 작품의 예시이며, 실제 작품의 정확한 명칭·세부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결정타 중심 — 단 한 수의 결정타로 적을 끝내는 것이 모든 운용의 기준.
기척 통제 — 기척과 거리를 지우는 운용이 가장 핵심적인 단련 영역.
정체 보호 — 정체를 지키는 것 자체가 무공의 일부로 다뤄집니다.
사회적 단절 — 정파·관가는 물론 다른 사파에서도 경계받는 위치입니다.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살수·암살단 — 정해진 의뢰로 살상하는 사파 계열.
녹림·산적 — 산림 거점의 도적 연합.
사교 세력 — 이단 신앙 기반의 사파 세력.
마교 — 감정과 살기를 무공의 일부로 다루는 거대 세력.
살수 무공이 자주 사용되는 상황
살수의 무공은 ‘한 호흡 안에 적의 호흡을 끊는 모든 순간’에 빛납니다.
단신 암살 — 한 명의 적을 단신으로 노리는 가장 정통적인 운용.
위장과 잠입 — 신분을 숨기고 적의 거점에 잠입해 결정타를 박는 운용.
기척 지우기 — 기척과 거리를 지운 채 적의 한 호흡을 노리는 운용.
정보전 — 암살 자체보다 정보 수집과 위장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살수 무공의 갈래
‘무엇을 결정타로 삼는가’에 따라 색이 갈립니다.
단검·암기형 — 단검과 암기로 결정타를 박는 가장 정통적인 살수 형태.
독공·약물형 — 독과 약물로 결정타를 만드는 변칙적인 형태.
환술·잠입형 — 환술과 위장으로 적의 거점에 잠입하는 형태.
살수 무공의 한계
정확한 한 수에 모든 것을 거는 만큼, 분명한 약점도 함께 가집니다.
정면 약함 — 정면 대결에는 거의 무력합니다. 정파의 절정 무인에게 한 번 잡히면 빠져나오기 어렵습니다.
결정타 빗나감 — 한 호흡 안에 결정타를 박지 못하면 그대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사회적 고립 —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 강호 전체의 표적이 됩니다.
살수·암살단을 이해하려면
살수는 다른 사파 세력과 함께 봐야 위치가 또렷해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이 분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변 문서들입니다. 시스템적 배경이 먼저 궁금하다면 상단 카테고리부터, 실제 사용 예시가 궁금하다면 작품 문서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