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적 연맹
산적 연맹은 산속을 거점으로 살아가는 도적 무리들이 모인 연합입니다. 녹림과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작품에 따라서는 녹림보다 ‘조직성’이 강한 형태로 분리해 다루기도 합니다. 한 산맥에 자리 잡은 여러 산채가 느슨한 위계로 묶여, 표국·상단·관가를 상대하는 형태입니다.
산적 연맹의 무공은 녹림과 마찬가지로 산림 환경의 실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산적 연맹 쪽이 좀 더 ‘조직적인 약탈’에 무게를 두기 때문에, 다인 협동 운용이나 산채 단위의 결진 같은 무공이 자주 등장합니다.
산적 연맹은 사파로 분류되지만, 그 안에서도 ‘약탈의 명분’에 대한 자기 해석이 자주 나타납니다. 권세가의 부패한 재물만 노린다거나, 산속 마을의 안전을 함께 책임진다는 식의 묘사가 따라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산적 연맹의 성격과 녹림과의 차이, 그리고 무공의 정수까지 정리합니다.
산적 연맹 무인의 성장 곡선
산적 연맹의 무인은 ‘조직 안에서의 자리’와 함께 자라납니다.
입문 단계의 무인은 한 산채에서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산채의 잡일과 기초 무공을 함께 익히는 시기입니다.
중급 단계에서는 한 산채의 두목급 위치에 올라갑니다. 다수의 도적을 이끄는 운용 능력이 핵심이 됩니다.
고급 단계에서는 한 산맥의 산채 전체를 통솔할 수 있는 위계로 자라납니다. ‘산채 연맹의 큰 두목’으로 불리는 인물들입니다.
절정 이상 단계에서는 강호 전체에 이름이 알려진 인물이 됩니다. 정파·관가와도 협상이 가능한 사파의 거두로 자라납니다.
운영자가 본 산적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산적은 무림에서 '녹림'에 속하지만 색깔이 더 거칠고 단순한 집단입니다. 한 영지의 무림 정치와 무관하게 자기 특징으로 살아간다는 점이 매력.
산적 묘사가 단단한 작품으로는 김용의 사조영웅전 초반부 곽정의 어린 시절이 인상 깊었습니다.
산적을 무공의 자리에 정리하는 이유는, 그 시대의 강호에서 산적이 한 자리의 무력 단위로 등장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단순한 도적이 아니라 한 무리의 방식을 이룬 무인 단체. 정파·마교의 사이에 끼어 그 시대의 작은 색깔을 만드는 자리.
산적을 가장 잘 다루는 작품은, 산적 한 무리의 "한 성격의 일관성"을 또렷이 그리는 작품입니다. 단순한 약탈자가 아니라 한 무리의 특징을 평생 따른 자들로 그려질 때, 산적의 방향은 무공의 성향이 됩니다.
이 페이지에는 "한 무리의 특징"에 해당하는 항목을 모았습니다. 어느 색깔이 어떤 한 무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한 방식으로 다듬어졌을지를 하나씩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무공 목록
파력도 기초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연환도세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파력횡참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단혼일참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압박전개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수렴결착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돌격보 기초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측면재진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지면쇄영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낙지전환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돌파가속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파력권
산적 연맹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위력 중심.
- 맞교환응수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기세폭발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반격결착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시전 직후 시전자의 호흡이 한 박자 가라앉을 만큼, 한 동작에 실리는 무게가 크다.
- 파력권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주먹을 짧고 깊게 박아 넣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거리파괴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철추술(기초)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일격결착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난전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철추강타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중심붕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대도회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난전호흡법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거리파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파력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폭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파력도법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연환도세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단혼일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파력횡참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철도쇄영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파진절단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산적 연맹 연환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파진절단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철도쇄영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단혼일참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압박전개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수렴결착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산적 연맹 일섬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압박전개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파력횡참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연환도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단혼일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산적 연맹 보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기동성 중심.
- 측면재진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선돌진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돌격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각도전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적 연맹 내공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타점파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연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맞교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폭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직선타격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권(중급)
산적 연맹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기세폭발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연환응수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맞교환응수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타점파괴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산적 연맹 장(중급)
산적 연맹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파력권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주먹의 무게를 한 점에 모아 박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반격결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한 번 박힌 자리에서 곧장 뒤로 빠지지 않고, 그 자세에서 다음 흐름의 박자를 다시 잡는다.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연환응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직선타격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산적 연맹 호협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타점파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파력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맞교환응수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포진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퇴로차단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압박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협공유도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전장장악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봉쇄결착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산적 연맹 파력상승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단혼일참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압박전개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파력횡참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도세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파력일섬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방천압박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도세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단혼일참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철도쇄영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산적 연맹 심공(상급)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연환응수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반격결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폭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직선타격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기운운용(상급)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타점파괴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연환응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세폭발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파력권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보(상급)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측면재진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돌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돌파가속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돌격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지면쇄영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산적 연맹 대장
산적 연맹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반격결착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직선타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근거리에서 동작을 짧게 끊고 다시 잇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들어오는 흐름의 흐름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기세폭발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파력권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권의 흐름으로 흐름을 갈라 내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산적 연맹 일체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세폭발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반격결착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직선타격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적 연맹 진(상급)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봉쇄결착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퇴로차단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압박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산적포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산적 연맹 균형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거리파괴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기세폭발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맞교환응수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직선타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반격결착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산적 연맹 무경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압박전개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철도쇄영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단혼일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도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방천압박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궁극일격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연환도세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압박전개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방천압박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파진절단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통명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타점파괴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기세폭발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직선타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맞교환응수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산적 연맹 무결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직선타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폭발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적 연맹 화영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돌격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돌파가속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지면쇄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각도전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산적 연맹 대진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전장장악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봉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퇴로차단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협공유도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돌격진형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산적 연맹 광분폭주(금기)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피로붕괴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근육파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결착과잉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광분폭주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역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이 페이지의 무공 항목은 한국·중국 무협의 무공 전형(소림·무당·화산 등)을 정리한 자체 템플릿입니다. "유사 묘사 작품"은 해당 유형의 무공이 등장하는 외부 작품의 예시이며, 실제 작품의 정확한 명칭·세부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산채 단위 위계 — 한 산맥의 여러 산채가 느슨한 위계로 묶인 형태.
조직적 약탈 — 녹림보다 좀 더 조직적인 약탈에 무게가 실립니다.
다인 협동 — 여러 도적이 함께 움직이는 협동 운용이 핵심입니다.
산림 환경 특화 — 산림 환경에 특화된 실전 무공이 중심.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산적 연맹 — 산속 산채들의 연합 사파 계열.
녹림 — 산림 거점의 도적 연합. 산적 연맹과 거의 같은 의미.
살수·암살단 — 정해진 의뢰로 살상하는 사파 계열.
마교 — 감정과 살기를 무공의 일부로 다루는 거대 세력.
산적 연맹 무공이 자주 사용되는 상황
산적 연맹은 ‘조직적 약탈’의 한 단계 위에 자리 잡은 사파 계열입니다.
표국 호송 약탈 — 표국의 호송 행렬을 다수가 함께 노리는 운용이 가장 자주 등장합니다.
산채 방어 — 관가·정파의 토벌대로부터 산채 자체를 지키는 결진형 운용.
다인 교란 — 다수의 도적이 함께 움직여 정파의 진형을 흩뜨리는 운용.
산속 추격전 — 도주 중인 적을 산속에서 추격하는 운용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산적 연맹 무공의 갈래
산적 연맹의 무공은 ‘다수의 협동’을 전제로 한 운용이 많습니다.
협동 결진형 — 여러 도적이 함께 결진을 이루는 정통 협동형.
기습·약탈형 — 단발적 기습 약탈에 특화된 운용.
산채 방어형 — 산채 자체를 지키는 결진과 함정 운용에 집중.
산적 연맹의 한계
조직적인 만큼, 분명한 약점도 함께 가집니다.
환경 의존 — 산림 환경이 아닌 곳에서는 본래 위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정파 토벌 — 정파 무림맹·관가의 본격 토벌에는 무력합니다.
내부 분열 — 느슨한 위계 탓에 산채 간의 분열이 자주 일어납니다.
산적 연맹을 이해하려면
산적 연맹은 녹림과 짝을 이루는 분류로 봐야 또렷해집니다.
같이 보면 좋은 문서
이 분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주변 문서들입니다. 시스템적 배경이 먼저 궁금하다면 상단 카테고리부터, 실제 사용 예시가 궁금하다면 작품 문서부터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