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비기
절기·비기는 무공 등급에서 '문파가 비밀로 지키는 정점의 무공'에 해당하는 단계다. 마법의 서클이 위력을 잰다면, 무공 등급은 그 무공에 담긴 완성도와 그것을 익히기까지 치른 시간·자질을 잰다. 한 무공이 절기·비기 단계라는 것은 곧 문파가 비밀로 지키는 정점의 무공임을 뜻한다.
아무에게나 전수하지 않는 한 문파의 절기(絶技)·비전(秘傳). 한 초식이 다섯 갈래로 풀리는 경지로, 무림의 향방을 가른다.
절기·비기의 자리
무공 등급 안에서의 위치.
상급에서 올라온 절기·비기는 문파가 비밀로 지키는 정점의 무공입니다.
재능과 평생의 수련이 함께 받쳐줘야 닿는 자리입니다.
다음 단계 금기 무공으로 가려면 또 한 번의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운영자가 본 절기·비기운영자 의견
아래 글은 운영자 개인의 감상이며, 원작의 공식 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절기·비기의 본질은 '시간의 무게'라고 봅니다. 문파가 비밀로 지키는 정점의 무공라는 자리는 위력만이 아니라 그 단계에 닿기까지 무인이 쏟은 시간을 함께 담죠.
다만 절기·비기라는 등급은 출발점입니다. 같은 절기·비기라도 어느 형태를 어떤 마음으로 다루는가까지 그릴 때 그 무인이 입체적인 인물이 됩니다.
절기·비기라는 표기는 한 무공의 완성도와 그것을 익힌 무인의 시간을 한 줄로 압축합니다.
그래서 절기·비기의 무게는 위력만이 아니라 상급을 넘어서기까지의 정진에서 나옵니다.
이 페이지에는 절기·비기에 해당하는 무공을 모았습니다. 어느 무공이 이 단계의 무게를 보여 주는지 살펴보세요.
무공 목록
여래신장
소림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중심고정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한 줄로 맞춰 흔들림을 끊는 단계. 발 간격·허리 높이·시선까지 한 박자에 정렬해, 첫 동작의 무게가 갈라지지 않게 한다.
- 단전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연환응수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기세수렴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흐름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호법입식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발과 허리를 맞춰 흐름의 출발점을 만드는 동작. 체간 정렬과 호흡 깊이를 동시에 잡아, 이후 모든 동작의 출발점이 또렷해진다.
달마대수인
소림파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쇄영전환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들어오던 흐름을 받아 반대 방향으로 흘려 보내는 한 수.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 심법조율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내공을 외형 동작에 맞춰 미세하게 조정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수렴 앞뒤 동작을 메우는 운용으로, 뻗어 나간 기를 다시 거두어들이는 정돈의 한 수.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흐름으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단전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중심고정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발끝부터 정수리까지 한 줄로 맞춰 흔들림을 끊는 단계. 몸 외곽에 흐름이 한 겹 둘러진 듯한 자세를 유지해, 다른 동작이 비집고 들어올 틈을 좁힌다.
사자후
소림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충격파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내진공명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붕괴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청명호흡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진동장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장의 흐름을 한 호흡에 펼치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소림진법(완성형)
소림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진형전환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호법전개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장장악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연환압박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불동명왕공
소림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쇄영전환운기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심법조율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기세수렴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중심고정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운기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세외금강체
소림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금강호신운기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벽력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를 한 박자씩 다듬어 흐트러진 흐름을 다시 모으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금강파산운기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철혈금강운기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을 한 호흡씩 끌어올려 기를 갈무리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소림 무공답게 호법(護法)의 색이 짙다.
- 금강쇄문운기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내공을 일정한 박자로 풀어 다음 초식의 발판을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역근경(완성)
소림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발마도 (拔馬刀) 말 위에서 도(刀)를 뽑아 드는 듯한 자세. 어깨와 등의 흐름을 풀어 내공의 흐름을 통하게 만드는 후반 흐름.
- 청룡탐조 (靑龍探爪) 푸른 용이 발톱을 내미는 듯한 자세. 한 팔을 길게 비틀어 뻗어 사지의 흐름을 풀어 내는 단계.
- 와호박식 (臥虎撲食) 엎드린 범이 먹이에 달려드는 듯한 자세. 몸을 깊이 낮춰 단전의 흐름을 다지고 호흡을 깊게 끌어내린다.
- 타궁 (打躬) 활을 당기듯 허리를 깊이 숙이는 흐름. 척추의 흐름을 펴 내공의 흐름이 정수리까지 통하게 만드는 단계.
- 도미 (掉尾) 꼬리를 흔들 듯 허리의 흐름을 좌우로 가볍게 푸는 마무리. 12식의 흐름을 거두어 내공을 단전으로 돌려보내는 종결.
태극무경
무당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삼재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사상전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태극원회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태극연환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양의전개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삼재일섬
무당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음의수렴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팔괘변각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양의전개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원형봉쇄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태극연환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심통명
무당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팔괘변각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음의수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흩어진 흐름을 한 점으로 모아 다음을 준비하는 단계.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흐름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태극연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두세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으로 묶어 내는 잇기.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 사상전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던 흐름을 받아 반대 방향으로 흘려 보내는 한 수.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 삼재일섬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도가무결
무당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단전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명입정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대팔괘진
무당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팔괘변각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사상전환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삼재일섬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원형봉쇄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양의전개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청기화영
무당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도가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단전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무위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기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태극일격
무당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사상전환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음의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팔괘변각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무당 무공답게 부드러이 흘려 보내는 흐름이 살아 있다.
- 태극원회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태극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칠십이수매화검법
화산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홍매쇄맥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 매영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삼화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설매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만개수렴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무흔보
화산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호흡일치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혼원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검기화문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 기맥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자하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자하신공
화산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혼원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심법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매화만개연(滿開連)
화산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만개수렴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 화중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 매화난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삼화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낙화쇄영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자하화검(紫霞化劍)
화산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각도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호법검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궤적이 살아 있다.
- 연환검결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반박자변초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검심통명
화산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결착연습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기세수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흐름으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 각도설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기본전개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준비된 흐름을 풀어 본격적으로 여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화산 무공답게 빠르고 또렷한 흐름이 살아 있다.
- 호흡고정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중심을 한 점에 묶어 흔들리지 않게 잡는 단계. 한 발도 물러서지 않는 자세 자체가 핵심이며, 들어오는 동작을 그 자리에서 받아 낸다.
청정무결
아미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반격결착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 흘리기응수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타점제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를 잡아 흐름을 가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제압연결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이전과 다음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잇기.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흐름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 호법응수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상대의 흐름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흐름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연화일섬
아미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청정쇄영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연환청명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자비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낙화수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정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대자비무공
아미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심법조율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법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자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정화영
아미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자비장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연화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제압연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흘리기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대연화진
아미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연화수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반격결착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호법응수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타점제어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제압연결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자비사자후
아미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연화수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손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흘리기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흐름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흐름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반격결착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쌓아 온 흐름을 한 점에 모아 끝을 짓는 마무리.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제압연결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이전과 다음 사이의 빈자리를 메우는 잇기.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흐름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호법응수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청정결
아미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연환청명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아미 무공답게 단정한 흐름을 잃지 않는다.
- 청정쇄영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연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화수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화봉문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설매만개연
곤륜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서리쇄영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설영봉문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낙설수렴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빙련일섬
곤륜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설매전개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서리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한기봉쇄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설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한무결
곤륜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곤륜장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장의 넓은 흐름으로 흐름을 흩어 내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밀어내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타점제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반격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쌓아 온 흐름을 한 점에 모아 끝을 짓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장입력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한 호흡에 무게를 끌어모아 정점에 박는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빙기무공
곤륜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중심고정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곤륜장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밀어내기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빙장입력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설풍화영
곤륜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연환응수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빙장입력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밀어내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세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대설영진
곤륜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타점제어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곤륜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빙장입력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밀어내기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연환응수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한결(寒結)
곤륜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설영봉문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낙설수렴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빙련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곤륜 무공답게 결의 흐름을 한 호흡에 풀어 낸다.
- 빙설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한기봉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청허무경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현문전개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무위수렴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도식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허원회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청허결착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삼재일섬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허실봉쇄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허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기연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삼청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도식일섬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검리통명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팔방봉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자리에 흐름을 둘러 상대의 움직임을 묶는 한 수. 상대의 흐름을 깨지 않고 그대로 가두는 흐름이라, 받아치는 쪽보다 묶어 두는 쪽에 가깝다.
- 유도결착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협공유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흐름을 원하는 흐름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진형전환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앞 동작의 흐름을 끊고 다른 흐름으로 옮기는 갈마듦. 잇는 순간 호흡이 짧게 한 번 더 들어가, 이어지는 동작의 무게가 줄지 않는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중심수호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무위무결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운조율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무위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일치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현문입정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은일화영
종남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기맥유순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청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단전정돈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일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도가수렴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대삼청진
종남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진형전환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후퇴전개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삼청포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팔방봉쇄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청허일격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현기연환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현문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위수렴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청허원회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종남 무공답게 한 박자 안에 흐름을 가두는 색이 짙다.
- 허실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무경
청성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연환전개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풍쇄영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청성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사선찌르기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벽력전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벽력일섬
청성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사선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청명봉쇄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청풍쇄영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유영변초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전개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리통명
청성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전장장악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후퇴전개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준비된 흐름을 풀어 본격적으로 여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 협공유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비틀어 상대를 다음 동작의 사정에 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청풍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봉쇄결착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청기무결
청성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단전응집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호흡정좌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잔상화영
청성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청기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청기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기맥정돈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대청풍진
청성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후퇴전개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장장악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봉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중심수호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청풍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청성일격
청성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청명봉쇄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영변초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청풍쇄영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벽력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 수렴결착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청성 무공답게 도가의 흐름이 흐름에 묻어난다.
점창무경
점창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산풍전환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점창연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절도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점창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협봉일섬
점창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점창일섬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일선찌르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산풍전환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점창연환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리통명
점창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팔방봉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거리·각도를 동시에 닫아 상대의 길을 끊는 단계.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흐름으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 진형전환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들어오던 흐름을 받아 반대 방향으로 흘려 보내는 한 수.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흐름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 봉쇄결착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전장설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후퇴전개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한 자리에서 흐름을 풀어 상황을 다음 동작로 옮기는 단계. 같은 자세에서 갈라지는 흐름이 두세 갈래라, 상대의 반응에 따라 어느 흐름이 풀릴지 예측이 어렵다.
산풍무결
점창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단전응집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기운조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정돈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산악화영
점창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순도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정돈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산풍정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정좌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대협봉진
점창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봉쇄결착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협봉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중심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후퇴전개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팔방봉쇄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일선결
점창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점창일섬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점창연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점창 무공답게 한 점에 흐름을 모으는 색이 짙다.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일선찌르기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형산무경
형산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산악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절도찌르기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봉문봉쇄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형산연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봉문비전일섬
형산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산악전환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절도찌르기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형산일섬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검리통명
형산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중심수호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후퇴전개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한 자리에서 흐름을 풀어 상황을 다음 동작로 옮기는 단계.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 전장장악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협공유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흐름을 원하는 흐름으로 끌어들이는 단계. 상대의 동작 방향과 박자를 미세하게 비틀어, 다음 동작의 사정거리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 팔방수호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호법무결
형산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내공수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호흡정좌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순도정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산로화영
형산파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호흡정좌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맥유순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순도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법정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대봉문진
형산파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협공유도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봉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전장장악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팔방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후퇴전개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봉문결
형산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절도찌르기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형산일섬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산악전환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봉문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타구무경
개방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철봉쇄영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봉결로 상대를 한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파진윤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둥근 흐름으로 휘둘러 흐름을 끊는 봉결의 한 수.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봉세전개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연환윤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둥근 흐름으로 휘둘러 흐름을 끊는 봉결의 한 수. 한 자리에서 결의 가지가 두세 갈래로 갈라져, 상대가 어느 자리에서 받아야 할지 잠깐 고민하게 만든다.
- 타구횡타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봉결로 상대를 한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타구비전일타
개방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수렴결착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타구일타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봉결로 상대를 한 자리에 묶어 두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방천압박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연환윤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둥근 흐름으로 휘둘러 흐름을 끊는 봉결의 한 수.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철봉쇄영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봉을 둥글게 휘둘러 흐름을 흩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판읽기통명
개방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연환장세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세를 잡아 흐름의 흐름을 만드는 단계. 단순해 보이지만 그 흐름이 또렷할수록 이어지는 흐름의 흐름이 깊어진다.
- 용맥응집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강룡초식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한 식의 흐름을 또렷이 박아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 항룡전개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준비된 흐름을 풀어 본격적으로 여는 단계. 앞 동작이 닫히기 전에 다음 동작의 첫 박자가 시작되어, 두 힘 사이에 빈 자리가 거의 없다.
- 복룡수렴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한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모두 닫아 버리므로, 상대가 다른 흐름으로 풀어 내기까지 시간이 든다.
걸개무결
개방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기맥정돈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걸개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기운조율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화영
개방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기맥정돈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내공수렴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걸기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정돈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대개방진
개방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진형전환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압박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중심수호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후퇴전개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전장장악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룡일격
개방 권장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용맥응집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복룡수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확장된 동작을 안쪽으로 끌어모으는 단계. 들어오는 흐름을 안쪽으로 끌어들여 그 자리에 가두는 흐름으로, 상대의 다음 동작이 풀릴 자리를 좁힌다.
- 연환장세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자세를 만들어 다음 동작을 받칠 토대를 잡는 단계.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 파공장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체간 무게를 한 점에 모아 짧고 깊은 일격을 만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개방 무공답게 변칙의 흐름이 동작을 어긋낸다.
- 항룡전개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앞 흐름을 받아 다음 동작을 펼쳐 내는 단계. 앞 동작이 닫히기 전에 다음 동작의 첫 박자가 시작되어, 두 힘 사이에 빈 자리가 거의 없다.
녹림 무경검
녹림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등림일섬검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갈림전환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기습수렴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협로봉쇄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녹림연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녹림 궁극일격검
녹림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흑풍쇄영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습격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등림일섬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산림전개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갈림전환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녹림 통명
녹림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타점난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여러 동작을 한 박자에 풀어 시야를 어지럽히는 단계.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 기세몰이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방향으로 몰아 상대를 한 자리에 가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중심붕괴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반격결착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한 번 박힌 자리에서 곧장 뒤로 빠지지 않고, 그 자세에서 다음 흐름의 박자를 다시 잡는다.
녹림 무결
녹림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흘리기응수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세몰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난전권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반격결착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연환응수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녹림 화영
녹림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기척절단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낙지전환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후방회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측면재진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녹림 대진
녹림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진형전환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녹림포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전장설계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유도결착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중심수호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산적 연맹 무경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압박전개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철도쇄영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단혼일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도세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방천압박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궁극일격도
산적 연맹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연환도세도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압박전개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방천압박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파진절단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도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도결의 무게를 한 자리에 떨어뜨리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산적 연맹 통명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타점파괴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기세폭발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직선타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맞교환응수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상대의 동작을 받아 그 자리에서 되갚는 한 수.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산적 연맹 무결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반격결착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맞교환응수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거리파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직선타격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세폭발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산적 연맹 화영
산적 연맹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돌격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돌파가속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후방회귀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지면쇄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각도전환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산적 연맹 대진
산적 연맹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전장장악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봉쇄결착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퇴로차단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협공유도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 돌격진형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결의 자리·각도·간격이 미리 정해져 있어, 처음 보는 상대도 결의 흐름을 읽으면 안 무너진다.
살수·암살단 무경검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사선찌르기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일섬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침묵봉쇄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수렴결착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무성전개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궁극일격검
살수·암살단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흑야일섬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절단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암영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침묵봉쇄검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살수·암살단 통명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흘리기응수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석에서 흐름을 짜는 자리라, 같은 형도 매번 다르게 풀린다.
- 타점제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거리·각도·박자를 동시에 잡아 상대를 묶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급소제압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연환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반격결착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한 발 깊이 들어가 누적된 동작을 한 번에 닫는 마무리.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살수·암살단 무결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거리파괴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타점제어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반격결착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관절절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호흡차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살수·암살단 화영
살수·암살단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잔상유도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그림자유영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지면쇄영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사선회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낙지전환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살수·암살단 대진
살수·암살단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전장설계진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포위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퇴로차단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살수포진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유협·방랑 고수 무경검
유협·방랑 고수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풍류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영변초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가람전개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유운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유운일섬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유협·방랑 고수 궁극일격검
유협·방랑 고수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풍류전환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수렴결착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유운연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연환압박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유운일섬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유협·방랑 고수 통명
유협·방랑 고수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흐름전복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평범한 흐름을 비껴 내는 변칙의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즉흥변초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상대의 반응에 맞춰 한 동작을 비틀어 내는 변형. 들어오는 흐름의 흐름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기세숨기기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간격설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심법혼합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일부러 비틀어 다른 흐름으로 가져가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유협·방랑 고수 무결
유협·방랑 고수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호흡정좌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유운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기맥유순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내공수렴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유협·방랑 고수 화영
유협·방랑 고수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유운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호흡정좌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기운조율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유운정련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순도정련운행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유협·방랑 고수 대진
유협·방랑 고수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허실전환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즉흥변초진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심법혼합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흐름전복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약점파훼진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사교(이단 세력) 무경검
사교(이단 세력)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사문연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연환압박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문일섬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수렴결착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혈전개검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사교(이단 세력) 궁극일격검
사교(이단 세력)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수렴결착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사문연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봉문봉쇄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끝의 흐름을 한 점에 모으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혈전개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문일섬검 쌓아 둔 동작을 풀어 마무리하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사교(이단 세력) 통명
사교(이단 세력)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타점난무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빠른 동작을 연속해 한 자리에 흩뿌리는 단계. 여러 박자의 동작을 한 호흡 안에 몰아넣어, 시야가 한 박자 어지러워지는 자리.
- 반격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동작 자체는 짧지만, 시작과 닿는 점 사이의 거리 안에서 무게가 모두 결정난다.
- 연환응수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들어오는 흐름의 흐름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기세몰이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흐름으로 상대를 다음 동작의 사정거리에 두는 단계. 거리·각도·박자 중 어느 하나만 잡아도 운용이 가능해, 실전에서 활용 폭이 넓다.
- 흘리기응수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들어오는 흐름을 흘려 보내며 반대로 한 수를 박는 받아치기. 들어오는 흐름의 흐름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사교(이단 세력) 무결
사교(이단 세력)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사혈정련운행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단전오염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사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사교(이단 세력) 화영
사교(이단 세력)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호흡왜곡운행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맥교란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사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운조율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사교(이단 세력) 대진
사교(이단 세력)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중심수호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팔방포위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유도결착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흑영매복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퇴로차단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마교 무경검
마교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마기변초검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선절단검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마염연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혈마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봉문봉쇄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마교 궁극일격검
마교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위력 중심.
- 봉문봉쇄검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혈마전개검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연환압박검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검을 직선으로 박아 넣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마기변초검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 마염연검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검결을 흘려 한 호흡에 그어 내는 한 수. 병기의 흐름이 손목·어깨를 따라 한 줄로 흐르고, 마지막 한 점에서 무게가 결정된다.
마교 통명
마교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연환응수 이 무공의 대표 흐름으로 꼽히며,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상대의 흐름이 풀리는 자리에 정확히 맞춰 흐름을 짚으므로, 박자 감각이 곧 위력으로 직결된다.
- 흡기결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상대의 빈틈을 짚어 흐름을 끊는 종결의 한 수. 들어가는 순간 호흡이 짧게 끊기며, 닿는 자리는 짧고 묵직한 충격으로 마무리된다.
- 흘리기응수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상대의 박자에 맞춰 즉시 흐름을 짜는 받아치기. 들어오는 흐름의 흐름을 한 박자 늦게 받아, 그 무게를 그대로 되돌려 보낸다.
- 거리파괴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예측의 흐름을 한 박자 어긋내는 변칙의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 기세몰이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흐름을 한 방향으로 몰아 상대를 한 자리에 가두는 단계. 한 흐름으로 상대를 한 자리에 몰아 두므로, 다음 동작이 들어가는 위치가 미리 정해진다.
마교 무결
마교 기공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악의수렴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응집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기맥교란운행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단전오염운행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기맥을 한 흐름으로 정돈해 내공의 흐름을 다잡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마교 화영
마교 기공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단전오염운행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마기응집운행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호흡과 기를 같은 박자로 맞춰 흐름이 끊기지 않게 잇는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혈마정련운행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한 호흡마다 단전의 흐름이 또렷해지며, 외형 동작은 거의 없이 내부 흐름만 정돈된다.
- 마기운행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단전에서 사지로 기를 골고루 풀어 보내는 운기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기운조율운행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경맥의 흐름을 가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마련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마교 대진
마교 특수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방어 중심.
- 유도결착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흑영매복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진형전환진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흐름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중심수호진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힘을 한 자리에 펼쳐 자리를 잡는 진법의 한 단계. 진형의 한 자리만 무너져도 다른 자리들이 흔들리므로, 함께 짜는 결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팔방포위진 연결의 마지막을 닫는 흐름이며,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비뢰도법
야인·낭인 무기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낙뢰참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흐름에 맞추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비뢰일도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도의 흐름으로 흐름을 한 번에 가르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비뢰낙섬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흐름에 맞추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정뢰세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한 세를 잡아 흐름의 흐름을 만드는 단계. 입문자가 처음 배우는 흐름이지만, 깊어질수록 운용의 흐름이 다르게 보이는 자리.
- 절뢰결착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여태 풀어 온 흐름을 한 호흡에 매듭짓는 한 수. 한 호흡에 발을 깊이 들이고 체간을 비틀어, 발끝에서 어깨까지의 무게를 한 점에 모은다.
건곤대나이
마교 내공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일층 흡력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단전·심법을 한 흐름으로 묶어 가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이층 환력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내공을 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삼층 회력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사층 자재 운용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단전·심법을 한 흐름으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최상층 건곤일체 절기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흐름으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성화령 신공
마교 무기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속도 중심.
- 성화 일초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한 초를 또렷한 박자로 박는 한 수. 단순해 보이지만 그 흐름이 또렷할수록 이어지는 흐름의 흐름이 깊어진다.
- 이초 변칙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병기의 흐름을 흐름에 실어 결의 사정을 만드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삼초 환영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흐름에 맞추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사초 역격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흐름에 맞추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성화 절식 이름값을 받는 흐름으로, 한 식의 흐름을 또렷이 박아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천마신공
마교 내공형 무공의 무공. 근거리 교전, 위력 중심.
- 입마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단전·심법을 한 흐름으로 묶어 가는 단계. 주변 소음·시야·자세까지 한 호흡에 묶여, 외부 자극에 흔들리지 않는 토대가 만들어진다.
- 정마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내공을 다듬어 다음 동작의 토대를 만드는 단계. 시전자의 호흡이 길어지고 깊어질수록 그 효력이 커지는, 시간이 곧 효과인 자리.
- 운마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의 흐름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겉으로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서는 기맥의 흐름이 한 줄로 정리되어 가는 자리.
- 복마 한 호흡 안의 중간 자리에서 기맥의 흐름을 한 호흡 단위로 정돈하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 천마강림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단전·심법을 한 흐름으로 묶어 가는 단계. 눈을 반쯤 감고 호흡 사이의 박자를 듣듯 내공을 다듬어 가는 시간이 핵심.
천마군림보
마교 권장형 무공의 무공. 근접 교전, 방어 중심.
- 군림 일보 이 무공의 포문을 여는 자리에서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발의 진동이 허리를 거쳐 어깨로 올라가, 외형보다 닿은 자리에서의 묵직함이 더 크다.
- 이보 압세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자세를 만들어 다음 동작을 받칠 토대를 잡는 단계.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 삼보 위공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주먹·장의 흐름으로 거리를 가깝게 가져가 흐름을 짜는 한 수. 닿는 자리가 손등이든 손바닥이든, 무게는 발끝의 진동에서 비롯된다.
- 사보 환진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진형의 흐름을 짜 상대의 흐름을 가두는 단계. 한 명이 짜는 흐름이 아니라, 여러 자리가 동시에 한 흐름을 이룰 때 의미가 또렷해지는 자리.
- 오보 천마군림 한 흐름의 종결을 짓는 자리에서 맞교환을 강요하며 중심을 흔드는 한 수. 근거리에서의 흐름이라 시야 한 자락에 들어오는 순간 이미 들어가 있는 자리.
백서론기
학파·서원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정밀도 중심.
- 일권 인용 입식 직후의 자리에 놓이는 수로, 병기와 보(步)의 흐름을 한 호흡에 묶는 한 수. 병기 끝에서 손잡이까지가 한 흐름으로 묶여, 들어가는 선과 닿는 점이 한 호흡 안에 정해진다.
- 이권 변초 앞뒤 동작을 메우는 흐름으로, 상대의 반응에 맞춰 한 동작을 비틀어 내는 변형. 한 박자의 빈 자리를 놓치지 않고 비집어 들어가, 작은 어긋남으로 큰 흐름을 무너뜨린다.
- 삼권 환영 흐름의 중간에 놓이며, 병기의 사정·각도를 동작의 흐름에 맞추는 한 수. 병기를 움직이는 손보다 그 손을 받치는 발의 흐름이 먼저 자리를 잡는 것이 운용의 요체.
- 사권 결식 연결의 가운데를 잇는 자리에서 한 식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한 식·한 초 단위로 또렷한 흐름을 짓고, 그 흐름이 다음 동작의 발판이 된다.
- 백서 절식 본 무공의 절기 자리에 놓이는 한 수로, 한 식을 한 호흡에 풀어 내는 한 수. 입문자가 처음 배우는 흐름이지만, 깊어질수록 운용의 흐름이 다르게 보이는 자리.
천하삼십육검 (天河三十六劍)
종남파 무기형 무공의 무공. 중거리 교전, 속도 중심.
- 1초~36초식의 연환 연결의 첫 수로 거론되는 자리이며, 앞 동작을 받아 다음 동작으로 끊김 없이 잇는 한 수. 두 동작 사이의 박자를 일부러 어긋내, 상대가 받아치기 어려운 박자에서 다음 동작이 들어간다.
이 페이지의 무공 항목은 한국·중국 무협의 무공 전형(소림·무당·화산 등)을 정리한 자체 템플릿입니다. "유사 묘사 작품"은 해당 유형의 무공이 등장하는 외부 작품의 예시이며, 실제 작품의 정확한 명칭·세부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특징 요약
이 계열이 다른 분류와 구분되는 대표적인 성질들입니다.
단계의 위상 — 문파가 비밀로 지키는 정점의 무공.
전수 조건 — 재능과 신망이 받쳐야 전수된다. 함부로 넘기지 않는다.
성장의 의미 — 상급을 넘어 금기 무공을 바라보는 자리.
무림의 무게 — 한 시대에 손꼽히는 무공의 자리.
다른 계열과 어떻게 다른가
같은 계열이라도 성격이 또렷합니다. 주변 분류와 비교해서 보는 쪽이 빠릅니다.
절기·비기 — 문파가 비밀로 지키는 정점의 무공.
상급 — 한 단계 아래 — 재능과 평생 수련이 함께 받쳐야 닿는 고수의 영역.
금기 무공 — 한 단계 위 — 위력만큼 대가가 따르는 금단의 영역.
무공 분류 — 등급과 직교하는 형태 축.
절기·비기이 작품에서 드러나는 순간
'절기·비기'이라는 표기가 그 무공의 무게를 말해 준다.
비급 입수 — 절기·비기 무공의 비급을 손에 넣는 사건.
경지 돌파 — 상급에서 절기·비기으로 올라서는 깨달음.
등급차 대결 — 금기 무공 상대를 어떻게 넘느냐의 승부.
전수의 순간 — 절기·비기 무공을 누구에게 넘기느냐의 무게.
절기·비기의 갈래
형태에 따라 같은 등급도 색이 다르다.
권장형 — 절기·비기 단계의 맨손 무공.
무기형 — 절기·비기 단계의 병기 무공.
기공형 — 절기·비기 단계의 내공 무공.
특수형 — 절기·비기 단계의 변칙 무공.
절기·비기의 한계
등급은 무게일 뿐, 그 자체가 전부는 아니다.
상위 격차 — 금기 무공 이상과의 격차는 시간·재능으로만 메워진다.
형태 의존 — 같은 등급이라도 형태를 벗어난 상황엔 약하다.
수치의 함정 — '몇 등급'에만 기대면 무인의 개성이 묻힌다.
대가·금기 — 높은 등급일수록 익히는 데 큰 대가나 위험이 따른다.
절기·비기를 더 깊이 보려면
전체 등급·인접 단계와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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